경산 단독주택서 불…80대 거주자 숨진 채 발견

(경산=뉴스1) 이성덕 기자 = 27일 오전 7시 49분쯤 경북 경산시 내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불이 난 주택에서는 거주자인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남성의 사인과 정확한 화재 원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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