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농로서 트럭 전복·고속도로 3중추돌 잇따라…6명 부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문경=뉴스1) 정우용 기자 = 20일 오후 1시7분쯤 경북 문경시 산북면 한 농로 커브 길에서 1톤 포터 트럭이 2m 아래로 추락해 전복됐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70대 운전자와 동승했던 또 다른 7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이보다 앞서 오전 9시12분쯤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에서는 코란도, 셀토스 등 SUV 차량 3대가 3중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2명과 4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