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18~26일 임시회서 추경안 등 처리…12대 의정 마무리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의회는 18~26일 제363회 임시회를 열고 12대 의정 활동을 마무리한다.
도의회는 임시회 기간 5분 자유발언,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 민생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18일 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철우 경북지사와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추경예산안 제안 설명을 한다.
26일 2차 본회의에서는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등 7개 특별위원회의 활동 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고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한편 도의회는 17일 13대 도의원 당선인 64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의회 운영, 입법·예산 심사, 정책지원 제도 등을 설명했다. 13대 의회는 7월 2일 개원한다.
도의회는 이날 경북도와 인사교류 활성화 협약을 맺고 내년 상반기부터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1대 1 파견 방식의 정례 인사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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