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섬유 공장 ·영천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앞서 이날 오전 6시14분쯤 영천시 언하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도 불이 나 진화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6/뉴스1
앞서 이날 오전 6시14분쯤 영천시 언하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도 불이 나 진화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6/뉴스1

(칠곡·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후 1시 25분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 섬유 제조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진화했다.

불로 철골조 창고 1동과 지게차 1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이날 오전 6시14분쯤 영천시 언하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으며, 자동차 부품 사출 형성기 1대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