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용황119안전센터, 35년 만에 새 보금자리로 이전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소방서 용황119안전센터가 11일 35년 만에 새 보금자리로 이전했다.
기존 부지 건너편 황성동 공단로에 위치한 용황119안전센터는 연면적 963.7㎡의 2층 규모로, 고층 아파트와 용강산업단지 소방 수요를 담당한다.
또 중형펌프차 1대와 다목적사다리차 1대, 구급차 등을 갖췄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신청사 이전으로 출동 시간이 단축됐다"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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