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더 낮은 자세로 주민 위한 일꾼 돼야"…국힘 당선인과 상견례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 포항북당협의회장이 8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과 상견례·워크샵을 가졌다.(국민의힘 포항북구당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8/뉴스1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 포항북당협의회장이 8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과 상견례·워크샵을 가졌다.(국민의힘 포항북구당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8/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 포항북당협의회장은 8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에게 "선거 기간 한 약속을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 곁에서 일꾼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당협사무실에서 당선인들과 상견례·워크숍을 가졌다.

그는 "지역 발전과 숙원 사업 등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이 따로 움직여서는 안 된다"며 "국정과 도정, 시정이 긴밀히 연결될 때 포항의 현안과 숙원사업이 더 빠르고 힘 있게 추진될 수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