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7일,일)…흐린 가운데 낮 최고 21~27도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과 밤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로 봉화 13도, 영주 14도, 김천·군위·의성·청송·문경·영양 15도, 청도·구미·성주·안동·상주 16도, 칠곡·고령·울진·영덕 17도, 대구·영천·경주 18도, 포항 19도 등의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김천 27도, 대구·칠곡·구미·군위·고령·상주·문경 26도, 경산·청도·성주·안동·의성·예천 25도, 영천·경주 24도, 울진·영덕·포항 22도, 청송·영주 23도, 봉화 21도까지 오른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2m로 예상된다.
당분간 경북 동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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