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북 봉화 자원순환시설에 불…2시간20분 만에 큰 불 잡혀
- 신성훈 기자

(봉화=뉴스1) 신성훈 기자 = 5일 오전 2시 34분쯤 경북 봉화군 봉화읍의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폐목재 150여톤과 목제파쇄기 1대 등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굴착기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4시 57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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