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조주홍 영덕군수 당선 "다시 뛰는 영덕 만들겠다"
- 최창호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최창호 기자 = 6·3지방선거 경북 영덕 군수 선거에서 조주홍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조 당선인은 3일 오후 11시 30분 기준 77.57%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7.54%를 얻어 22.38%를 얻은 무소속 장성욱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조 당선인은 "군민의 뜻으로 다시 뛰는 영덕 반듯한 군정으로 미래를 열겠다”고 자신을 지지해 준 군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승리는 새로운 영덕 도약하는 영덕 다시 뛰는 영덕을 염원하신 영덕군민 모두의 승리고 보내주신 한 표 한 표는 단순한 지지가 아니라 침체한 지역 경기를 살려내라는 명령이며 청년들이 떠나지 않은 영덕을 만들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했다.
조주홍 당선인은 "신규원전 유치로 바다와 산의 힘은 소득으로 산불의 회복은 기회로 삼아 군민과 함께 모두가 먹고사는 변화의 일거리, 먹거리, 잠자리를 만들겠다"며 " 초심 불망으로 처음 마음을 절대 잃지 않고 오늘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우리 영덕의 변화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