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화원유원지서 조경 작업하던 60대 추락사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일 오전 11시46분쯤 대구 달성군 화원유원지에서 조경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 씨가 추락해 숨졌다.
A 씨는 나무 전지 작업 중 떨어진 작업 공구를 줍다가 약 20m 높이의 낭떠러지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