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관광객 유치 특화 사업에 대구 수성구 전통문화체험관 선정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한국전통문화체험관 전경.(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한국전통문화체험관 전경.(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2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 웰니스 관광지 외래객 유치 특화' 사업에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3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은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례·한복과 전통음식 체험, 전통 활쏘기, 전통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성구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전통문화 확산과 글로벌 관광명소 도약을 목표로 2019년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을 개관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