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서 식당 숯 보관창고에 불…50대 여성 경상

31일 오후 8시 39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한 식당 숯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뉴스1
31일 오후 8시 39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한 식당 숯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뉴스1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31일 오후 8시 39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한 식당 숯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붙은 상태의 숯을 방치해 난 불로 창고 일부가 타고 50대 여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