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강변 주차 중 픽업트럭에 불…30분 만에 진화

31일 오후 7시 10분쯤 경북 상주시 사벌국면 매호리 강변에서 주자 돼 있던 픽업트럭에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뉴스1
31일 오후 7시 10분쯤 경북 상주시 사벌국면 매호리 강변에서 주자 돼 있던 픽업트럭에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뉴스1

(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31일 오후 7시 10분쯤 경북 상주시 사벌국면 매호리 강변에서 주자 돼 있던 픽업트럭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픽업트럭 1대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