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아파트 고층서 70대 여성 추락 심정지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28일 오전 5시쯤 경북 안동시 옥동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7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가족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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