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지방도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15분 만에 진화

21일 오후 8시 6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 지방도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22/뉴스1
21일 오후 8시 6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 지방도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22/뉴스1

(경산=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1일 오후 8시 6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 지방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전기적 요인 때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9대와 대원 27명을 투입해 15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화물차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