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옥산동·정평동 골목형상점가 지정…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이도형 경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9일 경산시 골목형 상가 지정 심의의원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이도형 경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9일 경산시 골목형 상가 지정 심의의원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20일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를 통해 옥산동과 정평동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는 면적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된 곳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중기부·경북도의 공모사업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옥산동 골목형 상점가는 성암초교 맞은편 생활상권이며, 정평 우방 골목형 상점가는 지하철 2호선 정평역 인근 상권이다.

경산시는 올해 1월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