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농촌 살아보기' 2기 진행…지난해 3차례 20여명 참가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0일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시즌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원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며 농촌 환경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
대상은 타지역에서 포항으로 귀농·귀촌을 원하는 18세 이상 도시민들이다.
6팀, 10명을 뽑아 7월17일까지 2개월간 포항시가 마련한 농가에서 귀농·귀촌에 필요한 농사일을 하게 된다.
포항시는 참가자들에게 연수비 명목의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3차례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20여명이 참가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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