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물류창고서 천장 방수작업하던 20대 외국인 추락사
- 신성훈 기자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9일 오전 9시 4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물류창고에서 천장 방수작업을 하던 20대 A 씨가 아래로 추락했다.
20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씨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로 물류창고의 천장 방수작업을 하던 중 10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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