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 포항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 작품전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포항시 북구 중앙동 꿈틀로에 있는 독도 전시관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기념 작품전을 개최한다. (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9/뉴스1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포항시 북구 중앙동 꿈틀로에 있는 독도 전시관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기념 작품전을 개최한다. (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9/뉴스1
부처님오신날 작품전. (김동욱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9/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오는 19~31일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동 꿈틀로에 있는 독도전시관에서 부처님오신날 기념 작품전을 연다.

전시회에서는 먹으로 그린 연꽃 등 31점을 선보인다.

부처님 오신날 봉축 작품전. (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9/뉴스1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작품전. (김동욱씨제공, 재판매 DB금지) 2026.5.19/뉴스1
부처님 오신날 작품전. 연꽃. (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19/뉴스1
부처님 오신날 봉추 작품전. (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9/뉴스1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포항시 북구 중앙동 꿈틀로에 있는 독도 전시관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기념 작품전을 개최한다.(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9/뉴스1

작품전이 열리는 곳에서는 다양한 독도 전각작품도 볼 수 있다.

김 씨는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고 어려웠다"며 "대형 붓을 이용해 한 획 한 획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