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산불' 헬기 15대 투입…1시간 44분 만에 진화(종합)

19일 낮 12시 16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헬기가 불을 끄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9/뉴스1
19일 낮 12시 16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헬기가 불을 끄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9/뉴스1

(고령=뉴스1) 신성훈 기자 = 19일 낮 12시 16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15대, 장비 42대, 인력 89명을 투입해 오후 2시쯤 불을 껐다.

불로 산림 약 1000㎡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