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공단동 공장 폐배터리에 불…진화 중

19일 오후 1시 21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공장 내부에 있던 폐배터리에서 불이 나 인근 건물까지 연기가 퍼지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9/뉴스1
19일 오후 1시 21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공장 내부에 있던 폐배터리에서 불이 나 인근 건물까지 연기가 퍼지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9/뉴스1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19일 오후 1시 21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공장 내부에 있던 폐배터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공장 지붕 해체하는 등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완전 진화까지 장시간 소요 될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 완료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