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상주영천고속도서 승용차·화물차 추돌 후 불…4명 사망

19일 오후 1시 2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19.4㎞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 후 불이 났다.(고속도로 CCTV 갈무리)2026.5.19/뉴스1
19일 오후 1시 2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19.4㎞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 후 불이 났다.(고속도로 CCTV 갈무리)2026.5.19/뉴스1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19일 오후 1시 2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19.4㎞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 후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30여분 만에 불을 끄고,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사고로 승용차 1대가 전소되고, 운전자 등 4명이 차 안에서 숨졌다.

사고 수습으로 한때 상주 방향 도로가 통제됐으며, 일부 구간에 정체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