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18~19일 주민 개방형 축제…원밀리언·비투비 등 공연

가수 싸이가 13일 오후 구미대학교 축제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2025.5.14 ⓒ 뉴스1 정우용 기자
가수 싸이가 13일 오후 구미대학교 축제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2025.5.14 ⓒ 뉴스1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대는 18~19일 주민 개방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8일 키코·맨스티어·앳하트·아스터·네오·선미·FT아일랜드가 출연하고, 천무응원단이 공연한다.

19일에는 서리·오드유스·원밀리언·키키·김다나·비투비 등이 무대에 오르며 불꽃놀이 쇼가 펼쳐진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수들을 초청한 대학 축제를 주민들에게 개방해 학생들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