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0개 선거구 여야 지방선거 후보 21명 무투표 당선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대구 10개 선거구의 여야 후보 21명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16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와 대구 정가에 따르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후보는 대구 동구·북구·달서구·달성군·군위군 5개 지역 10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또는 국민의힘 소속 후보 21명이다.
광역의원의 경우 동구 2선거구 박소영 국민의힘 후보가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11명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북구 가선거구 2명(안경완·민, 임수환·국), 북구 다선거구 3명(황귀주·민, 서상훈·국, 이성근·국), 북구 라선거구 2명(한상열·민, 이현수·국), 달서구 가선거구 2명(이신자·민, 정달호·국), 달서구 나선거구 2명(구백림·민, 황국주·국)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나머지 9명의 후보는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로 북구 3명(구진경·민, 고정애·국, 서효림·국), 달서구 3명(백경해·민, 배무연·국, 김철희·국), 달성군 2명(김성화·민, 전순애·국), 군위군 1명(김은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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