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효자면 산불…1시간 22분 만에 진화
- 남승렬 기자

(예천=뉴스1) 남승렬 기자 = 16일 오전 10시 4분쯤 경북 예천군 효자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와 차량 30여대, 인력 90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26분쯤 큰불을 잡았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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