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국방벤처기업협의회 구미에 창립…"방산 경쟁력 강화"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국방벤처기업 간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정보교류 협력을 강화해 방산 경쟁력을 확보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경북국방벤처기업협의회가 구미에 창립했다.
14일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창립총회에 경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82개 사 중 51개 사가 참여했으며, 정상원 중수테크 대표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금오테크노밸리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 상용화지원센터에 있는 경북국방벤처센터는 올해 초 설립된 구미국방벤처센터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경북지역 협약기업은 82개 사이며, 이 중 83%인 68개 사가 구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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