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산불감시초소서 60대 근무자 숨진 채 발견

(예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1일 오후 1시 34분쯤 경북 예천군 용궁면 산택리 한 산불감시초소에서 60대 산불감시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가 A 씨에 대해 응급처치를 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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