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칠곡 식당에 불…2명 중경상·1시간 만에 진화

8일 오전 0시 1분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 남계리의 한 식당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소방 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8일 오전 0시 1분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 남계리의 한 식당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소방 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0시 1분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 남계리의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식당에 있던 60대 남성이 전신에 3도 화상을, 50대 여성이 하반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