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상주 캠핑용 장작 제조 공장에 불…8시간 만에 진화

8일 오전 0시35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 한 캠핑용 장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8일 오전 0시35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 한 캠핑용 장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0시 35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캠핑용 장작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로 공장 건물 일부와 적재된 나무 수십톤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8시 18분쯤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