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화원서 케이블 손상으로 57분간 정전…피해 신고 없어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6일 오후 1시 17분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에서 공사 도중 한전의 케이블 손상으로 추정되는 정전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한전은 57분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정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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