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윙바디·트레일러 추돌…1명 중상

5일 오전 6시 53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강정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63㎞ 지점에서 트레일러 트럭이 고장으로 정차해 있던 5톤 윙바디 트럭을 들이받아 윙바디 트럭이 전도됐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5.5/뉴스1
5일 오전 6시 53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강정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63㎞ 지점에서 트레일러 트럭이 고장으로 정차해 있던 5톤 윙바디 트럭을 들이받아 윙바디 트럭이 전도됐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5.5/뉴스1

(고령=뉴스1) 신성훈 기자 = 5일 오전 6시 53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강정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63㎞ 지점에서 트레일러 트럭이 차량 고장으로 정차해 있던 5톤 윙바디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윙바디 트럭이 전도됐지만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으며, 트레일러를 몰던 5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수습으로 창원 방향 도로가 통제돼 4시간가량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