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천고속도로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에 불…40분 만에 진화

29일 오후 9시 54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화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73㎞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덤프트럭에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30/뉴스1
29일 오후 9시 54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화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73㎞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덤프트럭에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30/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9일 오후 9시 54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화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73㎞ 지점에서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에 불이 났다.

불로 덤프트럭과 적재물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2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