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웹툰 ‘빚, 나는 연인’ 네이버 연재…"글로벌 진출 지원"

경북은 28일 지역 창작 웹툰 ‘빚, 나는 연인’이 오는 5월 8일부터 네이버웹툰에 정식 연재된다. /뉴스1
경북은 28일 지역 창작 웹툰 ‘빚, 나는 연인’이 오는 5월 8일부터 네이버웹툰에 정식 연재된다.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8일 지역 창작 웹툰 ‘빚, 나는 연인’이 오는 5월 8일부터 네이버웹툰에 연재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콘텐츠 UP' 지원 사업으로 제작된 김순돌 작가의 현대 로맨스 작품이다.

경북은 1억 6000만 원을 투입해 8개 콘텐츠 IP를 발굴·육성했다.

네이버 연재는 지역 콘텐츠가 공공 지원을 통해 시장에 진출한 사례로 평가된다.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 창작자의 기획·제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플랫폼 진출을 확대하고 K-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