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구직 청년에 시험 응시료 등 최대 20만원 지원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는 구직 활동을 하는 청년에게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10만 원, 면접 정장 대여료 7만 원, 면접용 증명사진 촬영비 3만 원 등을 지원해 취업 준비를 돕는다.
5월1~31일 경북 청년 포털 '청년 e 끌림'에서 신청하면 된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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