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알차게"…경북보건대, 신중년사관학교 입학식
- 공정식 기자

(김천=뉴스1) 공정식 기자 = 경북보건대는 24일 올해 2기 신중년사관학교 입학식을 열었다.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재학생 등 283명이 참석했다.
신중년사관학교는 100세 시대를 맞아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모작 설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신중년 지도자를 양성하는 곳이다.
경북보건대는 신중년사관학교를 통해 경제·건강·여가·사회공헌 등의 분야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신중년 세대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은직 총장은 "신중년사관학교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새 삶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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