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왜관중 스마트교실로 재구조화…2028년 10월 준공

경북교육청은 9일 ‘학교공간혁신사업’을 통해 학교를 ‘배우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 나아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전환하고 있다.(경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경북교육청은 9일 ‘학교공간혁신사업’을 통해 학교를 ‘배우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 나아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전환하고 있다.(경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24일 칠곡 왜관중학교에서 공간 재구조화 개축 중간설계협의회를 열고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왜관중은 교사동 4011㎡를 철거하고 지상 3층, 4507㎡ 규모의 새 교사동을 건립해 2028년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는 스마트 교실 도입, 친환경 설계, 복합 공간 조성, 창의적 학습공간 구축 등이 논의됐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