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왜관중 스마트교실로 재구조화…2028년 10월 준공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24일 칠곡 왜관중학교에서 공간 재구조화 개축 중간설계협의회를 열고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왜관중은 교사동 4011㎡를 철거하고 지상 3층, 4507㎡ 규모의 새 교사동을 건립해 2028년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는 스마트 교실 도입, 친환경 설계, 복합 공간 조성, 창의적 학습공간 구축 등이 논의됐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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