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공사장서 용접 작업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23일 오후 3시 36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 한 건축물 기초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4/뉴스1.
23일 오후 3시 36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 한 건축물 기초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4/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3일 오후 3시 36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건물 공사장에서 용접 작업 도중 불이 났다.

2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건축 1동이 타고, 자재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대원 35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