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공사장서 용접 작업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3일 오후 3시 36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건물 공사장에서 용접 작업 도중 불이 났다.
2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건축 1동이 타고, 자재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대원 35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