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서 주차된 캠핑카에 불…전기 요인 원인 추정

23일 오후 1시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상가 주차장에 주차된 캠핑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4/뉴스1
23일 오후 1시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상가 주차장에 주차된 캠핑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4/뉴스1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3일 오후 1시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 주차된 캠핑카에서 불이 났다.

불로 캠핑카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대원 30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캠핑카 내부의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