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북 성주 단독주택에 화재…3시간여 만에 큰불 잡혀
- 신성훈 기자

(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3일 오전 4시 54분쯤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로 주택 2동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7시 37분쯤 큰불을 잡고 굴삭기를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