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 "군 발전에 젖 먹던 힘까지 내겠다"
- 정우용 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겨 본선행을 확정 지은 김재욱 경북 칠곡군수 예비후보가 23일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한 군민과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칠곡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젖 먹던 힘까지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시·군 14곳 단체장에 대한 국민의힘 공천 결과 현직인 김 예비후보는 한승환 예비후보와 경선을 벌여 공천을 받았다.
그는 "경선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소중히 담아 본선을 준비하겠다"며 "겸손하게 뛰면서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답하겠다"고 했다.
이어 "4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분명하게 만들고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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