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23일,목)…흐리고 낮 최고 15~22도

22일 대구 북구의 한 쇼핑몰 앞에서 시민들이 흰 쌀밥처럼 꽃이 핀 이팝나무 아래를 걷고 있다. 2026.4.22 ⓒ 뉴스1 공정식 기자
22일 대구 북구의 한 쇼핑몰 앞에서 시민들이 흰 쌀밥처럼 꽃이 핀 이팝나무 아래를 걷고 있다. 2026.4.22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3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릴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군위 6도, 안동 7도, 김천 8도, 대구 10도, 포항 11도, 울진 1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4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은 봉화 15도, 포항·울진 16도, 경주 17도, 안동 19도, 대구 20도, 김천 22도로 전날보다 2~4도가량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2m로 예상된다.

영덕, 울진·봉화 평지,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leajc@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