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지하 정화조서 절단 작업 중 화재…50대 남성 경상
- 신성훈 기자

(봉화=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1일 오전 10시 21분쯤 경북 봉화군 봉화읍의 한 건물 지하 정화조에서 산소 절단기로 작업하던 중 불이 났다.
불로 50대 작업자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4대와 대원 55명을 투입해 낮 12시 23분쯤 진화했다.
경찰은 산소절단기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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