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연매출 1억 이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0.4% 지원
- 정우용 기자

(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성주군은 21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성장을 돕기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카드 매출액의 0.4%를 최저 5만 원, 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오는 23일부터 온라인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경북도경제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창업 3년 이상 소상공인에게 컨설팅과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업체당 최대 500만 원 지원되며, 오는 24일부터 5월 20일까지 모바일 앱, 우편, 경북도경제진흥원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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