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로컬푸드 육성 등 조례안 20건 처리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의회는 21일 295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박세채 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동 사태에 따른 소상공인 경영 부담 극복을 위해 긴급자금 지원과 대출 완화 등 금융 지원과 구조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소년 복지, 공무원 후생복지, 도시재생, 로컬푸드 육성 등 의원발의 조례안 등 15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5건 등 모두 2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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