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야구장 안전평가 '양호' 등급…5월 초까지 전광판 교체

경북 포항시가 포항야구장 전광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광판 교체 작업은 오는 5월 19일 삼성과 KT위즈 경기 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6.4.13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가 포항야구장 전광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광판 교체 작업은 오는 5월 19일 삼성과 KT위즈 경기 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6.4.13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1일 포항야구장이 국토교통부의 안전 점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 경기 중 챌린지(비디오 판독) 상황에서 말썽을 일으킨 전광판은 5월 초까지 교체될 예정이다.

삼성라이온즈 제2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는 5월 19일 삼성과 KT위즈의 3연전이 열리며, 프로경기가 없을 때 전국 중·고교 주말리그 경기장으로 사용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