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야구장 안전평가 '양호' 등급…5월 초까지 전광판 교체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1일 포항야구장이 국토교통부의 안전 점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 경기 중 챌린지(비디오 판독) 상황에서 말썽을 일으킨 전광판은 5월 초까지 교체될 예정이다.
삼성라이온즈 제2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는 5월 19일 삼성과 KT위즈의 3연전이 열리며, 프로경기가 없을 때 전국 중·고교 주말리그 경기장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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