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대구 아파트 200가구 입주…"전국 최저 물량"
경북 2888가구로 전국 최대 규모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5월 대구에서 아파트 200가구가 새로 입주한다.
20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에 따르면 5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수도권 3161가구, 지방 8524가구 등 1만1685가구로 전월 대비 28.4%(4626가구) 줄었다.
대구 입주 물량은 북구 관음동 '태왕아너스프리미어' 200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적고, 경북은 2888가구로 가장 많다.
직방 관계자는 "단기적으로는 공급이 축소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입주 시기와 물량 배분에 따라 체감 공급이 달라질 수 있다"며 "부동산 시장에 구조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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