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 석보면·문경 동로면 산불 모두 진화…화재원인 조사중

19일 오전 10시 35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헬기로 불을 끄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19/뉴스1
19일 오전 10시 35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헬기로 불을 끄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19/뉴스1

(영양·문경=뉴스1) 정우용 기자 = 19일 오후 3시 28분에 경북 문경시 동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50여분만인 오후 4시 19분쯤 초진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8대와 인력을 동원해 산불을 진화했다.

이날 오후 3시 48분쯤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발생한 산불도 오후 4시 35분에 진화가 완료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