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낮 최고 28.6도 초여름 날씨…오후부터 한때 비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휴일인 19일 경북 김천이 28.6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25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지역 낮 최고 기온은 26.3도까지 올랐으며 경북은 영양 28.1도, 의성 27.5도, 안동, 27.4도, 청송 26.8도, 구미 26.6도, 영정 26.5도, 봉화 26.4도, 고령 26.1도, 칠곡 25.7도, 청도 25.6도 등의 분포를 보였다.
기상청은 오후 6시까지 지역에 따라 한때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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