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 수비면 오기리 야산 산불…헬기 투입해 진화중

산불 진화 헬기 자료사진 /ⓒ 뉴스1
산불 진화 헬기 자료사진 /ⓒ 뉴스1

(영양=뉴스1) 정우용 기자 = 19일 오전 10시 35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5대와 인력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전 11시 25분 현재 초기 진화를 했으며 진화율은 60%다.

영양군은 이날 오전 인근 주민과 등산객 등에 사전 대피를 권고하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