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고경면 양계장서 열풍기 과열로 불…병아리 3500수 폐사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18일 오후 6시 54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열풍기 과열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불로 양계장 1동이 전소되고 병아리 3500수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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